한쪽 난소는 파업 중? 거대 상어 돌묵상어의 기묘한 임신 비밀
거대한 몸집의 돌묵상어는 두 개의 자궁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오른쪽 난소만을 사용해 번식하는 기이한 비대칭성을 보입니다. 이번 연구는 왜 돌묵상어의 왼쪽 난소가 기능을 멈추었으며, 이러한 비대칭성이 진화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탐구합니다.
🚀 호기심이 폭발하는 곳, 큐니버시티
중·고등학생부터 70대 어른까지 누구나 환영!
논문 쓰는 게 이렇게 재밌다고? 그래, 큐니버시티에선 가능해!
Chancellor's Greeting
큐니버시티 총장
여러분의 호기심은 항상 옳습니다!
큐니버시티는 교육부 인가를 받지 않은 대학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낡고 시대에 뒤처진 교육 제도가 아닌, 교육을 선도하는 새로운 대학교이기 때문입니다.
이곳에서는 "이런 거도 연구해도 되나?"라는 질문에
"안되는 게 어디 있어요! 하면 되죠! 같이 해요!!"
라고 답합니다.
누구든 이미 연구원이 될 자격이 충분합니다.
함께 가셔요. 외롭지 않게!
남들의 눈치를 보며 정말 하고 싶은 공부를 못했나요?
혹은 괴짜 취급을 받으며 비난받아야 했나요?
이곳에서 모든 호기심은 존중받습니다.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웃으며 연구하고,
나의 연구 결과물은 환영받을 거예요.
💡 초등학생도 연구하고 강의합니다!
다른 대학원과 완전히 다릅니다!
입학할 때 전공을 정하지 않습니다. 졸업하면서 자신만의 전공을 만들어 가세요! 아직 세상에 없는 분야의 개척자가 되어보세요.
100시간 강의 듣는 것보다 1시간 직접 강의하는 게 훨씬 낫죠! 여러분이 선생님입니다. 스스로 배우고 가르치며 성장하세요.
진정한 배움은 교실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디든 연구할 수 있는 곳이 캠퍼스죠!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보세요.
여러분의 논문이 도서관 책장에만 꽂히는 게 아니라 세상에 알려지도록 도와드립니다! 출판과 마케팅까지 함께합니다.
10대 청소년부터 70대 어른까지! 호기심만 있다면 누구나 연구원이 될 수 있어요. 나이는 숫자일 뿐입니다.
'이미 있는 지식'은 AI가 다 알아요. '아직 없는 지식'을 만드는 게 진짜 연구죠! 미래를 창조하세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호기심만 있으면 연구 주제는 무궁무진합니다
논문이 어렵다고요? 이 주제들을 보세요. 재밌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거대한 몸집의 돌묵상어는 두 개의 자궁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오른쪽 난소만을 사용해 번식하는 기이한 비대칭성을 보입니다. 이번 연구는 왜 돌묵상어의 왼쪽 난소가 기능을 멈추었으며, 이러한 비대칭성이 진화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탐구합니다.
오랫동안 얼음이 미끄러운 이유는 압력이나 마찰로 표면이 녹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최신 연구는 영하의 온도에서도 존재하는 ‘유사 액체층’과 그 표면 분자들의 독특한 구름 운동이 핵심 원인일 수 있다는 새로운 질문을 던집니다.
최근 K-콘텐츠의 인기와 더불어 한국의 토종견 진돗개가 해외에서 주목받으며, 세계적인 견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진돗개의 충성심과 역사적 가치가 세계화 과정에서 어떻게 유지되고 변화하는지, 그리고 ‘토종’의 정체성과 ‘국제 표준’ 사이의 긴장을 탐구합니다.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의 현직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를 마약 테러 혐의로 기소하고 체포에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어 국제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 사건은 한 국가가 다른 국가의 현직 지도자를 자국의 법으로 처벌하려는 시도가 국제법의 주권 면제 원칙과 어떻게 충돌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전 세계 언어들의 장점을 결합한 완벽한 공용어를 만들자는 아이디어는 오래된 인류의 꿈입니다. 하지만 언어가 사고방식을 결정한다면, 과연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언어가 인류의 생각과 문화의 다양성을 획일화시키는 결과를 낳지는 않을지에 대한 깊은 탐구가 필요합니다.
일상 대화에서 '나'를 뜻하는 '내가'와 '너'를 뜻하는 '네가'의 발음이 거의 똑같이 들려 혼란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연구는 과거에는 명확히 구분되었던 한글 모음 'ㅐ'와 'ㅔ'의 발음이 왜 현대에 이르러 거의 동일하게 변했는지, 그 언어학적 원인과 사회적 영향을 탐구합니다.
인류는 중국의 '중화사상'이나 각국의 세계 지도처럼 역사적으로 스스로를 세상의 중심에 두려는 경향을 보여왔습니다. 이 연구는 '중심'이라는 단순한 공간적 개념이 왜 '우월함'이라는 사회적 가치와 연결되는지, 그 심리적·인지적 뿌리를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정 물질이 절대영도에 가까운 극저온에서 전기 저항이 0이 되는 초전도 현상은 양자역학적 차원의 질서가 나타나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러한 저온에서의 '상전이' 현상이 빅뱅 이후 우주가 식으면서 겪은 거대 상전이와 어떤 근본적인 원리를 공유하고 있는지, 물질의 특성에서 우주의 설계를 엿볼 수 있을지 탐구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통증은 생존에 필수적인 경고 신호지만, 초기 암처럼 치명적인 질병에는 침묵하고 만성 통증처럼 불필요하게 지속되는 모순을 보입니다. 본 연구는 통증 시스템이 진화 과정에서 만들어진 불완전한 설계인지, 아니면 과거 환경에 최적화된 생존 전략의 유산인지 그 진화적 딜레마를 탐구합니다.
Real Research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오로지 나의 호기심과 즐거움으로 하는 연구
당신은 그런 연구를 해본 적이 있나요?
진짜 연구를 위한 큐니버시티의 교육 시스템
흥미진진한 연구주제를 받아보기
그 중 가장 연구해 보고 싶은 주제를 선택하기
모든 자원을 활용해서 마음껏 연구를 시작하기
처음 한달간 편안한 마음으로 연구 주제를 받아 보면서
호기심을 기르는 단계입니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학술회, 토론회에 참가하기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서 논문 쓰기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멋진 결론 내리기!
연구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됩니다.
<큐니버시티 학술지>에 자신의 논문을 게재
4학기(2년)간 4편 이상의 논문을 쓰고, 논문집 정식 출간
일정 자격을 갖추면 큐니버시티에서 강의를 열고 교수가 됩니다
큐니버시티의 강의/출판 관련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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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니버시티는 연령 무관, 학력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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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큐니 연구원들이 출간한 논문입니다
✨ 당신도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소개 수학을 배운 부작용 중에 가장 큰 것은 간단한 문제에 고급 기술을 적용하려는 습관이다. 시계바늘 관련 활용문제를 풀기 위해 공식도 버리고, 방정식 기술도 버려보자. 그러면 문제가 새롭게 보이고 나아가 친숙하게 보일 것이다. 다른 방정식 활용문제도 마찬가지지만 시계의 시침과 분침이 이루는 각도에 관한 문제도 일체의 공식 없이 풀 수 있다. 미지수를 정하거나 방정식의 기술을 쓸 필요도 […]
콘텐츠 소개 이 논문은 점의 크기를 정확히 알고 싶은 의도에서 출발했다. 점에 크기가 있다면 그 크기는 길이가 될 수도 있고, 넓이가 될 수도 있고, 부피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점과 선의 관계를 중심으로 점의 크기를 알아볼 작정이기 때문에 점의 크기를 ‘점의 길이’로 한정하고 싶다. 이 논문의 첫 번째 과제는 실수와 수직선의 개념으로부터 점의 길이를 정확히 구하는 것이다. 두 번째 […]
콘텐츠 소개 들어가는 말 내 비록 장자(莊子)는 아니지만 적어도 장녀(長女)로서 호접춘몽(胡蝶春夢)을 논하지 못할 이유는 없지 않겠는가? 지금은 남들 먹는 만큼 절대 빠지지 않고 잘 먹어대지만 30년 정도 소식좌(小食座)로 살아오면서 가장 배부르게 먹어온 것은 바로 나이가 아닐까 하노라~~ 그건 문득 내 머릿속에 떠올리는 이미지 속 엄마 나이보다 지금 내 나이가 더 많단 걸 알게 되었기 […]
콘텐츠 소개 점이 무리수 개수만큼 모이면 선이 된다고 했는데, 무리수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정수 계수 대수방정식의 해가 되면서 루트(√)로 표현되는 대수적 무리수이고, 다른 하나는 정수 계수 대수방정식의 해가 될 수 없으면서 루트(√)로 표현할 수 없는 초월수이다. 고등학교 때까지 우리가 만나는 초월수는 π와 e 둘 뿐이다. 수직선에서 유리수 점을 다 모아서 한 줄로 이으면 그 길이는 0이다. 그러나 √2나 파이(π) 같은 무리수의 점을 모아 […]
작품 소개 Abstract, 논문 초록 어느 신문기사에서 학생들이 제일 싫어하는 수학문제가 ‘소금물 농도’에 이에 속력/거리/시간에 관한 방정식 활용문제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도 기억난다.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배울 때 제일 싫은 문제들이었다. 이 문제를 풀기 전 선생님은 반드시 외워야 하는 공식 몇 개를 알려주셨다. 그런데 이런 활용문제는 공식을 외웠다 해도 식을 세우기가 쉽지 않았다. 식을 세웠다 […]
작품 소개 논문 초록 – 연구의 동기와 목적 2020년 부동산 가격이 급등했고 나도 ‘주택을 사야 하나?’라는 고민을 했다. 2021년 올해에는 전세계 주택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내가 “장차 인구 감소로 주택은 남아돌텐데 주택 구입이 급할 게 뭐냐?”고 했더니 가까운 지인은 지방은 그럴지 몰라도 서울과 수도권에는 일자리를 찾아 오히려 인구가 더 몰릴 거라고 했다. 주택 […]
작품 소개 Abstract, 논문 초록 어느 신문기사에서 학생들이 제일 싫어하는 수학문제가 ‘소금물 농도’에 관한 방정식 활용문제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도 기억난다.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배울 때 제일 싫은 문제였다. 이 문제를 풀기 전 선생님은 반드시 외워야 하는 공식 몇 개를 알려주셨다. 그런데 소금물 농도 문제는 공식을 외웠다 해도 식을 세우기가 쉽지 않았다. 식을 세웠다 하더라도 […]
작품 소개 Abstract, 시작말 요즘 가상화폐로 인하여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어떤 분들은 위 블록체인을 통한 가상화폐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이런 것은 다 사기다!! 라고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무지성으로 가즈아~~ 만 외치분들도 존재합니다. 제 생각의 경우, 코인에 대한 전망이 반반이라고 생각하고 올라가면 어떻고 내려가면 어떻고 하는 의견입니다. 저는 […]
작품 소개 저는 20대 초반부터 코스프레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10대 때부터 코스프레를 시작하고 싶었는데, 저희 가족이 코스프레들은 쓸데 없는 것 그리고 돈을 소비하는 것밖에 안되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코스프레 꿈이 단절되어서, 다른 희망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꿈을 이루려다가 수많은 실패 때문에 희망을 저버렸지만 20대가 되고 나서 아르바이트를 쉽게 할 수가 있어서 코스프레를 6년 동안 […]
작품 소개 Abstract논문 초록 나는 관찰하고 상상하는 걸 좋아한다. 가끔은 아무도 관심 없는 주제를 가지고 오랜 기간 연구하기도 했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하지만 나와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는 드물다. 나에게 연구란 혼자 있을 때 시간을 보내는 즐거운 놀이이기도 했다. 그 놀이는 현재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되고 있다. 나는 나와 같은 취미를 가진 어른들을 […]
작품 소개 논문 초록 오늘 고기를 먹기로 한 누군가가 고기를 먹지 않게 되었다고 할 때 그럼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내가 오늘 고기를 먹지 않았을 때 그것만으로도 동물이 살 수 있을까요? 고기는 이미 죽은 동물이므로 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해도 버려질 뿐인데요. 또 내가 먹지 않아도 다른 사람이 먹으면 변하는 게 없는데도요. 이렇다 해도 동물을 […]
작품 소개 논문 초록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보았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들은 타임머신을 개발해 과거로 가서 인피니티 스톤을 가져 온다. 타임머신과 시간여행은 공상과학 영화의 단골소재다. 아들은 이 영화를 흥미롭게 보고난 후, 내게 타임머신이 정말 개발 가능한지 물었다. 그 질문에 나는 ‘상상할 수 있으니까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타임머신과 시간여행에 관한 가능성 여부가 과학계에 […]
10대부터 70대까지! 진짜 연구원들의 진짜 이야기
💬 이분들도 처음엔 망설였습니다. 지금은요?
"공부는 원래 재미없는 것? 아닙니다. 재미없게 하니까 재미가 없는 거예요!! 알아가는 즐거움을 되찾고 싶으시다면 큐니버시티로 오세요!!! 세상 모든 것이 새롭게 신기해지는 그곳! 이런 거도 연구해도 되나? 안되는 게 어디 있어요! 하면 되죠! 같이 해요!!"
정예림 연구원 (30대)
논문, "놀이 실종" 저자
"자신의 논문이 그저 도서관 책장에 꽂혀서 아무도 읽지 않는 논문으로 남겨지고 싶은가? 아니면, 여러 마케팅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길 원하는가? 전자를 원한다면, 아무 생각 없이 아무 대학원이나 가라. 하지만 후자를 원한다면 큐니버시티로 오라!"
김정언 연구원 (30대)
논문, "면암 최익현은 과연 시대에 뒤처진 인물이었을까?" 저자
"나에게 잠재해있는 호기심을 무덤까지 고이 모셔가시겠습니까? 나만의 호기심이 결국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시작은 두렵지만 함께이기에 거인의 어깨를 빌리는 셈이지요. 함께 가셔요. 외롭지 않게!"
류은정 연구원 (50대)
논문,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자신의 길을 잘 가고 있는 아이들" 저자
"큐니버시티 입학을 고민하시고 있다면, 어느 정도 지식에 대한 열망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는 큐니버시티에서 그 단계들을 처리해 주는 역할을 해줌으로써 쉽게 논문이 도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논문 작성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김기범 연구원 (10대)
논문, "데미안은 왜 청소년 필독서인가?" 저자
"글쓰기도 배우고. 큐니버시티에서 논문을 써본 경험을 비교해 본다면 논문을 통해 나의 생각을 확장할 수 있어서 글쓰기 보다 논문을 당장 써보길 추천한다."
김현주 연구원 (40대)
논문, "이혼 후 자유로운 삶을 위한 연구" 저자
큐니버시티에서는 늘 이런 일들이 일어납니다
🎓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큐니버시티
2년이면 석사! 나만의 전공 탄생!
큐니버시티만의 독특한 학제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 누구나 입학 가능합니다!
큐니버시티는 연령 무관, 학력 무관입니다. 중·고등학생부터 60대 어른까지, 호기심만 있다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습니다. 큐니버시티에서는 기존의 학력이나 나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호기심과 배움에 대한 열정만이 중요합니다!
📚 2년간 총 4편 이상의 논문 발표
4학기(2년) 동안 최소 4편의 논문을 발표하면 졸업 자격이 주어집니다.
• 학기당 1편 이상의 논문을 작성하면 됩니다.
• 논문 주제는 자유! 여러분이 궁금한 모든 것이 연구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멘토 지원으로 논문 작성 과정을 함께 합니다.
🏆 QNIVERSITY 석사 학위 수여
졸업 요건을 충족하면 QNIVERSITY가 주관하는 석사 학위를 수여합니다.
ℹ️ 중요한 안내
이 학위는 교육부 비인가 학위입니다. 큐니버시티는 교육부 인증을 받지 않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우리는 낡은 제도에 맞추지 않고, 새로운 교육의 길을 선도합니다!
🌟 졸업하면서 자신만의 전공을 만듭니다!
큐니버시티는 입학할 때 전공을 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졸업하면서 자신만의 전공을 만듭니다!
2년 동안 마음껏 공부하고 싶은 학문을 연구해 보세요. 그리고 아직 세상에 없는 여러분만의 전공을 만들고 졸업하세요. 큐니버시티는 적극적으로 여러분의 새로운 연구를 지원하겠습니다.
💡 전문가들의 경쟁이 치열한 기존 전공이 아닌,
새로운 분야의 개척자가 되어보세요!
🎓 2년 × 4편의 논문 = 석사 학위 + 나만의 전공
큐니버시티에서 진짜 연구를 시작하세요!
궁금한 거 다 물어보세요! 솔직하게 답해드릴게요
🎯 망설이지 마세요!
💡 여러분의 호기심이 세상을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