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특별한 대학 꿈꿔요" 최성호 '큐니버시티' 총장 인터뷰
[SNStar] 의대 중퇴 후 29세에 대학을 설립한 청년의 이야기
안정된 삶을 벗어나 새로운 길에 도전한 사람이 있다. 잘 다니던 의과대학을 중퇴하고 직접 대학을 만들어 총장이 된 남자. 꿈꾸는 대학을 표방하는 '큐니버시티(Qniversity)'의 최성호 총장(29)의 이야기다.
주요 내용
- 의대를 그만두고 직접 대학을 설립
- 희귀난치병 극복 후 새로운 도전
- 호기심 유지, 모험심 유지, 모두를 특별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