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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호기심은
항상 옳습니다!
큐니버시티에서 당신은 옳습니다
사람들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길만 걸어 왔고
남들의 눈치를 보며 진짜 자신이 좋아하는 것,
정말로 내가 공부하고 싶은 것을
공부하지 못했나요?
아니면 당신은 괴짜, 미친놈,
4차원 취급을 받으며
비난 받아야 했나요?
큐니버시티에서 당신의 호기심은
항상 옳습니다!
좋아하는 연구를 할 수 있게 응원 받으며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웃으며 연구하고
손가락질 받던 당신만의 결과물은 환영받을 것입니다.
큐니버시티에서 이제 당신만의
진짜 연구를 시작해 보세요!

큐니버시티 교육 시스템
진짜 연구를 위한 큐니버시티의 교육 시스템
연구주제 선정
• 매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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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대로
그 중 가장 연구해 보고 싶은 주제를 선택하기
• 연구하기
모든 자원을 활용해서 마음껏 연구를 시작하기
처음 한달간 편안한 마음으로 연구 주제를 받아 보면서 호기심을 기르는 단계입니다.
연구 수행
• 토론 참가
정기적으로 열리는 학술회, 토론회에 참가하기
• 논문 작성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서 논문 쓰기
• 연구결과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멋진 결론 내리기!
연구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됩니다.
논문 출간, 졸업
• 논문 게재
<큐니버시티 학술지>에 자신의 논문을 게재
• 저서 출판
4학기(2년)간 4편 이상의 논문을 쓰고, 논문집 정식 출간
• 나도 교수
일정 자격을 갖추면 큐니버시티에서 강의를 열고 교수가 됩니다. 큐니버시티의 강의/출판 관련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학제와 졸업
큐니버시티 학제와 졸업
학생과 교수의 구분 없이 평등하게 연구하는, 연구 중심 대학입니다.
4학기, 2년제로 진행됩니다.
연구원은 한 학기 최소 1편의 연구 결과 제출하여야 합니다.
2년간 총 4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면 졸업 자격이 주어집니다.
QNIVERSITY가 주관하는 석사 학위를 수여합니다.
(교육부 비인가 학위입니다. 큐니버시티는 교육부 인증을 받지 않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출간 논문
큐니 연구원들의 석사 논문입니다.
유명 온라인 서점에서 전자책으로도 구입 가능합니다.
추천 연구주제
궁금한 것을 연구하고, 논문으로 출판해 보세요.
큐니버시티 운영진은 연구원들이
늘 호기심과 모험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연구주제를 추천해 드립니다.

진짜 치유는 병원 안이 아니라, 나무 밖에서 온다?” 자연이 통증을 줄여주는 과학적 메커니즘의 비밀
자연환경은 인간의 뇌에서 통증을 처리하는 경로를 조절해 실제로 통증을 줄이는 생리적 효과를 유도합니다. 단순한 기분이나 위약 효과가 아닌 뇌과학적 메커니즘에 기반한 진짜 치유 작용으로, 향후 병원, 주거지, 도시설계 등에 응용할 수 있습니다.

입양인가, 인신매매인가? 해외 입양의 어두운 진실과 ‘국가 주도 실종’의 그림자
수십 년간 진행된 한국의 해외 입양은 정부와 입양기관의 묵인 하에 허위 서류, 고아 조작, 불투명한 수수료 체계 등 구조적인 인권 침해가 반복된 제도적 문제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입양이 아닌 국가 주도 실종으로 재해석되어야 할 심각한 사안입니다.

독으로 사랑을 시작한다? 파란줄문어의 위험한 짝짓기 전략의 충격적 진실
파란줄문어 수컷은 짝짓기 도중 암컷의 저항을 막기 위해 테트로도톡신을 주입하여 마비시키고 짝짓기를 성공시킵니다. 암컷은 독에 대한 유전적 내성을 보유하며, 이는 생식 전략에서 극단적인 성적 갈등 해소의 진화적 예로 분석됩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개인에게 공평할까? 공매도 제도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기 위한 연구
한국의 공매도 제도는 그동안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에게 유리하고 개인에게 불리한 구조로 운영돼 왔습니다. 최근 제도 개편으로 형평성을 높이려는 노력이 있었지만, 시장 구조의 불균형 해소와 실질적 공정성 확보를 위한 추가적 연구가 필요합니다.

“공매도는 정당한 투자일까, 제도권 투기의 허점일까?”
공매도는 수백 년의 역사를 가진 제도이지만, 시장 붕괴와 투기, 불공정 거래의 중심에 서 있었던 사례가 많습니다. 특히 오늘날에는 개인 투자자에게 구조적으로 불리하며, 그 존속 자체에 대한 비판적 검토와 제도적 재정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성묘 불씨 하나가 만든 대참사? 2025 안동·의성 산불의 원인 조사와 기후위기의 연결고리
2025년 3월 경북 안동·의성 산불은 성묘객의 실화에서 시작됐지만, 건조한 기후와 강풍, 구조적 대응 부족, 기후위기까지 복합적으로 얽히며 대형 재난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산불 발생 조건의 구조적 변화와 재난 대비 체계의 허점을 밝히는 종합적 연구가 필요합니다.

왜 달릴 땐 소리가 안 들릴까? 뇌는 상황에 따라 감각의 우선순위를 바꾼다!
뇌는 행동 상태에 따라 감각 정보를 선택적으로 통합하며, 달릴 때는 청각보다 시각 정보를 우선 처리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메커니즘은 감각처리장애와 같은 신경질환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왜 특정 냄새를 맡으면 갑자기 추억이 떠오를까? 냄새와 기억의 비밀스러운 연결고리
후각은 시각·청각보다 기억과 감정 중추에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특정 냄새는 잊고 있던 과거 기억을 강하게 소환할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은 감정 회복, 인지 치료,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주하는 질문
큐니버시티에 입학하기 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입니다.
A. 큐니버시티 대학교는 완전히 새로운 학교입니다. 그래서 기존 교육 제도의 틀에 맞출 수 없습니다. 인가를 받으려면 일정 수 이상의 교수가 있어야 하고, 정해진 학점과 커리큘럼을 따라야 하고, 그밖에 교육부가 정한 엄격한 지침을 모두 따라야만 합니다.
큐니버시티는 이와 같은 낡고 시대에 뒤처진 교육 제도에 맞출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대학교는 처음 설립되는 순간부터 교육부 인가를 고려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인가받지 않았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큐니버시티 연구원 분들도 우리 대학이 비인가 대학이라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우리는 교육을 선도하는 새로운 대학교가 될 것입니다.
A. 학위가 효력이 있냐고 묻는 분은 대개 취업할 때 쓸 수 있냐는 뜻일 것입니다. 이에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큐니버시티에서 받는 석사 학위는 크게 두 가지 효력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첫째, 취업에 도움이 됩니다. 스펙과 포트폴리오에 각각 큐니버시티 석사학위와 큐니버시티에서 출간한 논문과 책을 기재하십시오. 명문대가 아니면 거들떠 보지도 않는 면접관도 있겠지만, 여러분의 독특한 연구 논문 제목에 호기심을 갖는 면접관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여러분의 호기심을 연구해서 논문으로 출간까지 한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입니다. 다른 이들은 다 비슷비슷한 스펙만 갖고 있는데 비해서, 여러분의 경력은 매우 독특해서 돋보일 것입니다. 물론, 이제는 블라인드 면접 등을 통해서 학력은 보지 않고 진짜 여러분의 능력을 보고 채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험 공부가 아닌 진짜 연구를 한 여러분에게 더 많은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
둘째, 석사 과정 이후의 박사 과정을 밟을 수 있습니다. 큐니버시티 석사 학위의 두 번째 효력은 바로 여러분이 졸업 후에 큐니버시티의 박사 과정을 통해 전문 연구를 지속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지속적으로 연구원의 길을 가고 싶다면 큐니버시티에서 계속해서 연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드리겠습니다.
A. 우리는 가급적 가르치지 않는 것이 최고의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무엇을 배우는 것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습니다. 초중고등학교 12년을 거치면서 학생들은 오직 책상에 앉아서 선생님 강의를 듣기만 해왔습니다.
이제 큐니버시티에 입학한 여러분은 강의를 듣기보다는, 직접 강의를 해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100시간 강의를 듣는 것보다 1시간 직접 강의를 해보는 것에서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A. 큐니버시티는 전 지구, 혹은 전 우주를 캠퍼스로 정의합니다. 여러분은 인생의 가장 큰 깨달음을 어디서 얻었나요? 잠시 돌이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관,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경험을 어디서 배웠나요? 분명 학교 건물 안에서는 아니었을 것입니다.
진정한 배움은 교실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사유하고 연구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배움이 일어납니다. 교실이라는 공간으로 배움을 한정짓지 말고,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큐니버시티는 여러분들이 연구도 하고 강의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연구와 동시에 창업을 준비하는 1인 기업가들도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103길 6, 2층 큐니버시티 모두의캠퍼스>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A. 여러분의 대부분이 지금까지 해왔던 공부는 시험 공부, 혹은 자격증 공부였을 것입니다. 시험이나 자격증을 위한 공부는 ‘이미 있는 지식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외웠는가?’하는 것을 평가합니다.
하지만 연구 논문은 ‘아직 없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미 있는 것에 기반해서 지식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논문 연구야말로 최고의 공부입니다. 특히 앞으로 인공지능 시대에는 ‘기존에 있는 지식’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인공지능이 무조건 인간을 앞지를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없는 지식’은 인간만이 만들어낼 수 있고, 그래야만 의미가 있습니다. 새로운 사고를 하고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은 결국 논문입니다. 그리고 그 힘은 결국 여러분이 가진 독특한 ‘호기심’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논문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논문은 전문가들의 영역이며,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낡은 고정관념에 불과합니다.
논문이라는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가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발견했거나 새로운 것을 생각해 냈을 때 그것을 글로 쓰면 논문이 됩니다. 논문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논문의 형식이 워낙 엄격하고 까다롭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것을 알아냈을 때 그것이 올바른 방법으로 얻어낸 지식인지 아닌지를 엄격하게 따집니다. 그래서 논문쓰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에서 호기심을 잃고 맙니다.
논문이라는 것을 조금 쉽게 접근하면 안될까요? 여러분이 역사를 공부하다가 어느 날 한 가지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순신 장군은 누구나 존경하는 위대한 인물입니다. 그는 반드시 이길 싸움만 해서 거의 모든 전투에서 승리했습니다. 그런데 이순신 장군은 왜 명량해전에 참전한 것일까요? 명량해전은 패배할 것이 거의 확실했고, 상중에 있던 이순신은 전투에 나가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기어코 명량해전에 참전했고, 기적과도 같이 승리했습니다. 그는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요? 명량해전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들을 연구해서 자신만의 생각을 덧붙여 새로운 해석을 한다면, 이것은 하나의 훌륭한 논문이 될 것입니다.
역사 시험을 친다면 명량해전과 관련해서 이미 있는 사실만을 외우면 됩니다. 답이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논문 연구는 다릅니다. 여러분이 얼마든지 새로운 해석, 새로운 평가를 내리고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것으로 인해 세상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인류를 위한 위대한 일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A. 큐니버시티는 입학하면서 전공을 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졸업하면서 자신만의 전공을 만듭니다.
전공이 정해져 있다는 것은 이미 해당 분야 전문가가 존재한다는 뜻입니다. 전문 지식을 효율적으로 학습시켜서 후배를 양성하기 위해 전공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전문가들의 경쟁이 치열한 전공을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혹은 아직 전문가가 없어서 새로운 연구가 필요한 분야의 개척자가 되고 싶으신가요?
큐니버시티에서 2년 동안 마음껏 공부하고 싶은 학문을 연구해 보세요. 그리고 아직 세상에 없는 여러분만의 전공을 만들고 졸업하세요. 큐니버시티는 적극적으로 여러분의 새로운 연구를 지원하겠습니다.
A. 아직 연구하고 싶은 것이 없나요?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지금부터 그 어떤 것이든 연구하셔도 됩니다. 연구를 신나고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아직 좋아하는 게임이 없다면 어떨까요? 지금부터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무한히 많습니다. 어떤 게임이든 시작해 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찾아나가면 됩니다.
연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호기심을 따라서 무엇이든 연구를 시작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내가 더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점점 더 잘 알게 됩니다. 나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구든 이미 연구원이 될 자격이 충분합니다.
A. 그렇지 않습니다. 만약 많이 알아야만 논문을 쓸 수 있다면, 아주 먼 옛날 처음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던 사람들은 어떻게 연구를 했겠습니까? 처음에는 누구나 아주 작은 호기심에서 연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전문 지식을 많이 알기 때문이 아니라, 반대로 알고 싶은 것이 많기 때문에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이미 많이 알고 있다면 왜 또 연구가 필요할까요? 무언가 모르는 것이 있기 때문에 연구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지금부터 궁금한 것을 연구하기 위해 연구를 시작하십시오!
여러분은 지금까지 공부에는 답이 정해져 있다고 잘못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연구도 이미 전문 지식이 많은 전문가만 할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학교의 잘못입니다. 학교가 여러분의 호기심을 죽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큐니버시티 같은 대학교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큐니버시티는 진짜 연구를 하는 곳입니다. 궁금한 것을 해결했을 때 느껴지는 즐거움이 가장 큰 댓가인 ‘진짜 연구’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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