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로 이룬 희망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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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저는 20대 초반부터 코스프레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10대 때부터 코스프레를 시작하고 싶었는데, 저희 가족이 코스프레들은 쓸데 없는 것 그리고 돈을 소비하는 것밖에 안되는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코스프레 꿈이 단절되어서, 다른 희망도 생겼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꿈을 이루려다가 수많은 실패 때문에 희망을 저버렸지만 20대가 되고 나서 아르바이트를 쉽게 할 수가 있어서 코스프레를 6년 동안 계속하고 있습니다. 탈코(코스프레를 그만두는 거)를 언제 할지 모르지만 그 희망을 계속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코스프레로 통해 희망을 이룰 수 있는 거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코스프레에 대한 연구한 것을 여러분도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자 소개

 

박 혜 원 연구원

대학교 중퇴 이후 코스프레를 시작하면서 뮤지컬 공연도 나가고, 그리고 패션디자인을 15년도에 시작하고, 17년에도 총 2번 시작하다가 취업이 어려워서, 계속 헬스장에서 아르바이트로 용돈을 벌어서 코스프레 관련 매물을 많이 샀습니다. 별로 관심 없는 코스프레 물품을 금전난이 되면, 그 매물을 중고카페에도 몇 번 판 적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취업 말고도 큐니버시티를 통해 자신만의 논문을 써서 발표하는 마음이 들어서 2021년 초에 큐니버시티 연구원이 되었습니다. 연구원이 되면서 저도 코스어로써 코스프레 관한 연구에 호기심을 갖고 논문 제출하고 싶었습니다. 현재는 컴퓨터 계열(아트) 쪽으로 취업 교육 중입니다.

 

– 2015년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방송 연예 학과(중퇴)
– 現 코스프레 외에 모델 대다수 활동
– 컴퓨터 계열 취업교육생

 

* 이메일 : lily7894@naver.com

 

 

목차

 

저자소개
목차
논문 초록

01. 코스프레란?

02. 코스프레 행사
1) 코믹월드
2) 코스앤코믹 페스티벌

03. 코스프레 희망 탐구
1) 디자이너
2) 모델
3) 예능계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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